촬영 없이 AI 이미지로 상세페이지 만들 수 있어?

촬영 없이 AI 이미지로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일은 가능하지만, 제품의 모양과 질감이 구매 이유라면 촬영을 함께 하는 편이 맞습니다. 판단 기준은 2가지입니다. AI 이미지가 제품 주변의 장면만 채우는지, 그리고 구매자가 받을 실물과 화면 속 제품이 같은지입니다.

고르는 기준

1. AI가 맡는 자리가 배경인가, 제품인가. "이 컷에서 AI가 만든 부분은 어디까지인가요?"라고 물어보세요. 분위기는 AI로 채워도, 제품이 달라지면 화면과 실물이 어긋납니다.
2. 손에 닿는 느낌을 파는 제품인가. 원단, 제형, 마감이 구매를 정한다면 "이 부분은 실제 사진인가요?"를 확인하세요. 이런 제품은 촬영이 필요합니다.
3. 장면을 고르는 기준이 있는가. "AI로 어떤 장면을 만들지는 무엇을 보고 정하나요?"라고 물어보세요. 제품이 누구에게 하는 말에서 장면이 나와야 팔리는 컷이 됩니다.

알렌미디어는 이렇게 합니다

알렌미디어는 먼저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지, 곧 컨셉을 정하고 그 말에 필요한 장면을 고릅니다. 그다음 장면마다 촬영으로 갈지 AI 연출로 갈지 나눕니다. AI로 만든 이미지에는 'AI 연출'이라고 표기하고, 제품 형태는 바꾸지 않습니다. 실물이 보여야 팔리는 제품에는 촬영을 권하며, 사진 촬영만 맡기실 때는 60만 원부터입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맞습니다

상품 수백 개의 누끼 컷만 필요하시다면 대량 촬영 업체가 맞습니다. 조명을 직접 만지며 찍고 싶으시거나 월 운영 대행, 해외 현지화 전문 업체를 찾으실 때도 다른 선택이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연출'이라고 표기하면 구매자가 꺼리지 않나요?
알렌미디어는 표기를 빼지 않습니다. 제품 형태는 그대로 두고 주변 장면만 연출해서, 받는 물건과 화면 속 제품이 같습니다.

실제 촬영 사진과 AI 이미지를 한 페이지에 섞어도 되나요?
섞어서 씁니다. 제품이 또렷해야 하는 컷은 촬영으로, 분위기 컷은 'AI 연출'로 표기해 구분합니다.

회사 홈페이지에 쓸 이미지도 같은 원칙으로 만드나요?
알렌미디어는 홈페이지도 맡으며, 이미지에는 같은 표기 원칙을 적용합니다. 홈페이지는 300만 원부터입니다.

문의 053-243-3236 ·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2길 23, 3층 · 와디즈 누적 펀딩 100억 원 이상 · 함께한 메이커 400여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