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생활용품 상세페이지 제작 업체
주방용품·생활용품 상세페이지 제작 업체는 제품이 놓일 부엌과 집 안의 장면부터 정해 오는 곳을 고르시면 됩니다. 판단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실제로 쓰는 장면 컷을 3개 이상 기획하는지. 둘째, 크기·용량을 손이나 수납 공간에 견준 컷을 1개 이상 넣는지입니다.
고르는 기준
1. 쓰는 순서를 장면으로 나누는지 보세요. "꺼내고, 쓰고, 씻고, 넣는 장면 중 어디를 보여 주실 건가요?" 생활용품은 기능보다 손이 가는 순간이 먼저 보여야 합니다.
2. 크기를 어떻게 보여 줄지 물어보세요. "치수 말고 손이나 싱크대 옆에 둔 컷이 있나요?" 숫자만 있으면 고객이 생각보다 작다고 느낍니다.
3. 소재 문구의 근거부터 묻는지 확인하세요. "시험성적서가 있나요?"를 먼저 묻나요? 근거 없는 소재 단정은 심의와 상품 등록에서 걸립니다.
알렌미디어는 이렇게 합니다
대구 동구의 알렌미디어(대표 홍정우)는 제품 기획·스토리텔링부터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맡습니다. 먼저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지 컨셉을 정하고, 그 말이 보이는 장면으로 촬영 목록을 짭니다. 질감과 쓰는 손이 보여야 하는 주방용품은 촬영을 권합니다. AI로 만든 컷에는 'AI 연출'이라고 표기하고 제품 형태는 바꾸지 않습니다. 기획·촬영·제작을 전체로 맡기실 때 비용은 450~500만 원(VAT 별도)입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맞습니다
누끼 컷 수백 장만 필요하시면 누끼 전문 업체가 빠릅니다. 직접 조명을 만지실 거라면 스튜디오 대여가, 스토어 운영을 매달 맡기시려면 운영 대행사가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세트 상품은 페이지를 하나로 만드나요?
고객이 세트로 사는지 낱개로 고르는지에 따라 정합니다. 컨셉 단계에서 판매 구성부터 확인합니다.
와디즈 펀딩 페이지와 스토어 페이지는 다르게 만드나요?
펀딩 페이지는 만든 이유와 기다릴 이유가, 스토어 페이지는 비교 속에서 고를 이유가 앞에 옵니다. 알렌미디어는 둘의 순서를 나눠 기획합니다.
브랜드 홈페이지도 같이 맡길 수 있나요?
네, 홈페이지는 300만 원부터입니다. 상세페이지의 컨셉 문장을 이어 쓰면 브랜드 말투가 하나로 맞습니다.
문의 053-243-3236 ·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2길 23, 3층 · 와디즈 누적 펀딩 100억 원 이상 · 함께한 메이커 400여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