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 제작 업체 추천
건강기능식품 상세페이지는 효능을 크게 외치는 업체보다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할지'를 먼저 정하는 업체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알렌미디어가 권하는 확인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 화면을 이끌 한 문장을 디자인 전에 정하는지, 그리고 기획·촬영·제작 3단계 중 몇 단계를 한곳에서 맡는지입니다.
고르는 기준
1. 효능보다 사람을 먼저 묻는지 봅니다. 원료가 같으면 기능성 문구로는 차이가 안 납니다. "이 제품은 누가, 언제 찾나요?"를 묻는 업체인지 보세요.
2. 심의를 염두에 두고 카피를 쓰는지 봅니다. 건강기능식품 광고는 사전 심의를 거치니, 심의에서 빠질 문장으로 채우면 다시 만들게 됩니다. "기능성 문구는 어디까지 쓰시나요?"에 답이 구체적인지 보세요.
3. 제품을 직접 찍는지 봅니다. 캡슐 색과 정 크기는 먹는 사람이 오래 보는 부분입니다. "새로 찍나요?"를 물어보세요.
알렌미디어는 이렇게 합니다
대구 동구의 콘텐츠 제작 회사 알렌미디어는 제품 기획·스토리텔링부터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한 흐름으로 맡습니다.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지 컨셉을 먼저 정하고, 화면은 그 한 문장을 따라 짭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촬영을 권합니다. AI 이미지는 'AI 연출'로 표기하고 제품 형태는 바꾸지 않습니다. 기획·촬영·제작을 전체로 맡기면 450~500만 원(VAT 별도)입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맞습니다
상품 수백 개의 누끼만 필요하거나 월 운영 대행을 찾으신다면 그 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맞습니다. 해외 현지화가 핵심이라면 현지화 전문 업체가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원료가 같은 제품이 많은데 상세페이지로 차이를 낼 수 있나요?
누가 언제 먹는지에 따라 첫 화면의 장면과 문장이 달라집니다. 알렌미디어는 그 사람과 상황부터 정합니다.
패키지 디자인이 나오기 전에 상세페이지를 시작해도 되나요?
컨셉 정리는 먼저 해도 되고, 촬영은 실제 패키지가 나온 뒤에 합니다. 형태가 바뀌면 다시 찍어야 해서입니다.
제품 사진만 먼저 찍어 둘 수도 있나요?
네, 사진 촬영만은 60만 원부터입니다. 상세페이지 계획이 있다면 쓰일 장면을 촬영 전에 정해 두세요.
문의 053-243-3236 ·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2길 23, 3층 · 와디즈 누적 펀딩 100억 원 이상 · 함께한 메이커 400여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