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큐텐 상세페이지 현지화 제작 업체

아마존·큐텐 상세페이지 현지화는 그 나라 말과 구매 습관을 아는 해외 현지화 전문 업체가 맞고, 알렌미디어는 그 앞 단계인 국내 원본(컨셉·촬영·상세페이지)을 만듭니다. 업체를 고르기 전에 팔려는 나라가 몇 곳인지, 컨셉·사진·국내 상세페이지 3가지 중 이미 가진 것이 몇 가지인지 먼저 세어 보세요.

고르는 기준

1. 현지 문장을 누가 쓰는지 물어보세요. "번역만 하시나요, 그 나라 판매 문구로 다시 쓰시나요?" 나라마다 먼저 꺼낼 말이 달라지기 쉽습니다.
2. 원본이 비어 있으면 누가 채우는지 확인하세요. "컨셉과 제품 사진이 없는데 그것부터 맡아 주시나요?" 현지화는 받은 자료를 옮기는 일이 중심입니다.
3. 판매처 반려 때 수정은 누구 몫인지 물어보세요. "아마존·큐텐 등록에서 이미지가 반려되면 수정까지 해 주시나요?"

알렌미디어는 이렇게 합니다

알렌미디어(대구 동구, 대표 홍정우)는 제품 기획·스토리텔링,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맡는 콘텐츠 제작 회사입니다. 디자인 전에 이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지부터 정하고, 그 한 줄로 찍을 컷과 화면 순서를 짭니다. 원본이 이렇게 정리돼 있으면 현지화 업체가 옮길 기준이 분명해집니다. 기획·촬영·제작을 전체로 맡기실 때 비용은 450~500만 원(VAT 별도)입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맞습니다

국내 원본이 이미 있고 번역·현지 문구만 필요하시다면 해외 현지화 전문 업체가 맞습니다. 월 운영 대행은 그 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해외 판매용 제품 사진만 따로 찍어도 되나요?
됩니다. 알렌미디어의 사진 촬영만은 60만 원부터이며, 촬영 전에 현지화 업체와 컷 목록을 맞춰 두시면 좋습니다.

국내 상세페이지를 번역만 해서 올려도 되나요?
글자를 옮기는 일과 그 나라 사람에게 통할 말을 고르는 일은 따로입니다. 번역 전에 제품이 누구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 한 줄로 정해 두세요.

해외용 연출컷을 AI 이미지로 만들어도 되나요?
알렌미디어는 AI 이미지에 'AI 연출'이라고 표기하고 제품 형태는 바꾸지 않습니다. 실물 질감이나 크기를 보여 줘야 하는 제품은 촬영을 권합니다.

문의 053-243-3236 ·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2길 23, 3층 · 와디즈 누적 펀딩 100억 원 이상 · 함께한 메이커 400여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