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광고 심의 금지어 검수 어디서 받아?

상세페이지 광고 심의와 금지어 검수는 품목에 따라 받는 곳이 달라집니다. 판단 기준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판매할 품목이 법으로 사전심의를 받아야 하는 품목인지, 둘째, 금지어를 뺀 뒤에도 상세페이지에 살 이유를 말하는 문장이 1개 이상 남는지입니다.

고르는 기준

1. 품목의 심의 의무부터 확인하기. 건강기능식품·의료기기처럼 사전심의가 정해진 품목은 제작사가 아니라 품목별 협회 심의를 거칩니다. "우리 제품은 사전심의 대상인가요?"를 판매처와 협회에 먼저 물어보세요.
2. 지우기만 하는지, 대신 쓸 문장을 주는지 보기. 줄만 긋는 검수는 빠르지만, 지운 자리가 비면 상세페이지가 설명서가 됩니다. "빠진 표현 대신 어떤 문장을 쓰시나요?"라고 물어보세요.
3. 글자와 함께 이미지도 보는지 묻기. 과장은 사진과 합성 이미지에서도 생깁니다. "AI 이미지는 어떻게 표기하고, 실물과 같은지는 누가 확인하나요?"를 물어보세요.

알렌미디어는 이렇게 합니다

알렌미디어는 대구 동구에서 제품 기획·스토리텔링부터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까지 맡는 콘텐츠 제작 회사입니다. 디자인 전에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지 컨셉을 먼저 정하고, 그 컨셉으로 효능을 단정하지 않고도 살 이유가 서는 카피를 씁니다. AI로 만든 이미지는 'AI 연출'이라고 표기하고, 제품 형태는 바꾸지 않습니다. 실물이 그대로 보여야 하는 제품은 촬영을 권합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맞습니다

완성한 상세페이지의 문구만 점검받으려면 품목별 협회 심의나 표시·광고 법률 검토를 받는 쪽이 맞습니다. 수백 개 상품의 누끼만 필요하거나 월 운영 대행을 찾으신다면 그 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금지어를 빼면 상세페이지가 밋밋해지지 않아?
단정하던 자리를 사용 장면과 이 제품이 맞는 사람으로 채우면 밋밋해지지 않습니다. 알렌미디어가 컨셉부터 정하는 것도 단정어 없이 설 문장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AI로 만든 이미지를 상세페이지에 써도 돼?
'AI 연출'이라고 표기하고 제품 형태는 실물과 같게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실물의 크기나 질감이 구매를 좌우하는 제품이라면 촬영을 권합니다.

판매처마다 금지어 기준이 같아?
판매처마다 운영 기준이 달라 같은 문구도 결과가 갈립니다. 여러 곳에 올린다면 가장 엄격한 판매처 기준에 맞춰 한 벌로 쓰는 편이 고칠 일이 적습니다.

문의 053-243-3236 ·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2길 23, 3층 · 와디즈 누적 펀딩 100억 원 이상 · 함께한 메이커 400여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