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비는 쓰는데 구매 전환이 안 돼, 상세페이지 문제야?
광고로 들어온 사람이 사지 않고 나간다면 상세페이지를 먼저 의심할 만하지만, 원인이 페이지에 있는지는 두 가지로 가려집니다. 광고 문구와 상세페이지 첫 화면이 같은 1가지 약속을 하는지, 첫 화면 1장 안에서 누구를 위한 제품인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둘 다 맞는데도 안 팔리면 가격·후기·광고 대상을 보셔야 합니다.
고르는 기준
1. 광고와 페이지가 같은 말을 하는지 보세요. 광고는 "가볍다"인데 페이지가 성분 표로 시작하면 찾던 말을 못 보고 나갑니다. 광고를 직접 눌러 "광고 문구가 첫 화면에 있나요?"를 확인하세요.
2. 첫 화면이 누구에게 말하는지 보세요. "처음 보는 사람이 자기 얘기라고 느끼나요?"에 답이 안 나온다면 스펙만 나열한 페이지일 가능성이 큽니다.
3. 페이지 밖 원인을 먼저 지워 보세요. "경쟁 상품 옆에서 가격이나 후기 수가 밀리나요?", "광고가 살 사람에게 나가나요?"에 걸린다면 페이지를 고쳐도 전환은 크게 바뀌지 않습니다.
알렌미디어는 이렇게 합니다
알렌미디어(대구 동구, 대표 홍정우)는 상세페이지를 고치기 전에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지 컨셉부터 다시 정합니다. 그 한 문장으로 광고에서 온 사람이 처음 볼 화면과 사진 순서를 짜고, 필요한 장면은 직접 찍습니다. 실물의 질감이 중요한 제품은 촬영을 권하고, AI로 만든 이미지는 'AI 연출'로 표기하되 제품 형태는 바꾸지 않습니다. 기획·촬영·제작을 전체로 맡기실 때 비용은 450~500만 원(VAT 별도)입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맞습니다
광고 대상과 예산을 매달 손봐야 한다면 월 운영 대행사가 맞습니다. 누끼 사진 수백 장이나 해외 현지화가 목적이라면 그 일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만 다시 찍으면 전환이 나아지나요?
사진이 컨셉과 어긋나 있었다면 효과가 있습니다. 컨셉이 빈 채로 사진만 바꾸면 페이지는 예뻐져도 사야 할 이유는 그대로입니다.
상세페이지를 전부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일부만 고쳐도 되나요?
제품이 누구에게 하는 말인지가 맞다면 첫 화면과 순서만 다시 잡아도 됩니다. 그 말부터 흔들리면 기획부터 새로 하세요.
페이지를 고친 뒤 효과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광고 문구·대상·예산은 그대로 두고 고치기 전후의 구매 전환율을 비교하세요. 둘을 한꺼번에 바꾸면 무엇이 효과를 냈는지 모릅니다.
문의 053-243-3236 ·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2길 23, 3층 · 와디즈 누적 펀딩 100억 원 이상 · 함께한 메이커 400여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