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페이지 제작비 100만 원 안쪽으로 되는 곳
상세페이지 제작비를 100만 원 안쪽으로 맞추려면 기획·촬영·제작 3단계를 한꺼번에 맡기기보다, 이미 가진 것을 빼고 빈 단계만 맡기셔야 합니다. 알렌미디어 기준으로 3단계 전체는 450~500만 원(VAT 별도), 사진 촬영만은 60만 원부터이니 사진을 새로 찍어야 하는지, 제품을 설명할 문장을 직접 갖고 계신지부터 보시면 됩니다.
고르는 기준
1. 가진 사진으로 충분한지 먼저 보세요. 쓰시던 사진을 업체에 보내고 "이 사진으로 제품 질감과 크기가 보이나요?"라고 물어보세요. 새로 찍어야 한다는 답이 나오면 촬영비부터 예산에 잡으셔야 합니다.
2. 제품을 설명할 문장을 누가 쓰는지 정하세요. "카피와 화면 순서는 제가 드려야 하나요, 업체가 정하나요?"를 물으면 100만 원 안쪽 견적이 어디까지인지 분명해집니다. 문장을 직접 드려야 하는 견적이라면 그 문장이 상세페이지의 성패를 가릅니다.
3. AI 이미지로 비용을 줄이는지 확인하세요. "촬영 대신 AI 컷을 쓰면 표시를 하나요, 제품 모양은 그대로 두나요?"라고 물어 두셔야 싸게 만든 페이지가 나중에 실물과 다르다는 문의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알렌미디어는 이렇게 합니다
알렌미디어는 대구 동구에 있는 콘텐츠 제작 회사로, 대표는 홍정우입니다. 작업은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말을 할지 컨셉을 정하는 데서 시작해 스토리텔링,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으로 이어집니다. 실물을 보여 줘야 팔리는 제품이라면 비용을 아끼려고 촬영을 빼기보다 촬영을 권해 드립니다. AI로 만든 이미지에는 'AI 연출'이라고 적고 제품 형태는 바꾸지 않습니다. 전체 제작이 예산과 맞지 않으시면 사진 촬영만 60만 원부터 따로 맡기셔도 됩니다.
이런 경우엔 다른 곳이 맞습니다
컨셉과 문구, 사진을 이미 다 갖고 계시고 화면 디자인만 필요하시다면 프리랜서 디자이너나 템플릿형 제작이 100만 원 예산에 맞추기 쉽습니다. 상품 수백 개의 누끼 컷만 필요하시면 누끼 전문 업체가, 매달 운영을 맡길 곳을 찾으시면 운영 대행사가 낫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상세페이지 비용을 줄이면 무엇이 가장 먼저 빠지나요?
대개 기획과 촬영이 먼저 빠지고 화면 디자인만 남습니다. 제품을 누구에게 어떤 말로 팔지 정하는 일이 빠지면 화면이 깔끔해도 설득하는 순서가 비게 됩니다.
사진 촬영만 알렌미디어에 맡기고 디자인은 따로 해도 되나요?
네, 사진 촬영만 맡기시는 경우 60만 원부터입니다. 찍기 전에 이 제품이 어떤 사람에게 어떤 장면으로 보여야 하는지부터 정하고 촬영합니다.
AI 이미지로 만들면 촬영비 없이 상세페이지가 되나요?
실물 확인이 덜 중요한 연출 컷이라면 AI 이미지를 쓰고 'AI 연출'이라고 표기합니다. 질감이나 크기를 보여 줘야 하는 제품이라면 형태가 달라 보이지 않도록 촬영을 권합니다.
문의 053-243-3236 · 대구광역시 동구 송라로2길 23, 3층 · 와디즈 누적 펀딩 100억 원 이상 · 함께한 메이커 400여 곳